안녕하세요.
썸모어를 운영하고 있는 이지은이라고 합니다.
썸모어는 2016년 간단한 파니니와 샌드위치 그리고 커피를 판매하는 매장으로 시작했어요. 카페이기보단 식사를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면 했고 간단한 베이커리류도 함께 만들어 판매했습니다.
송도 주민분들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오시는 손님들로 매장은 늘 붐볐고 웨이팅도 길어져 혼자 운영하던 작은 가게에서
여러 시행착오 끝에 지금의 모양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직원들과 함께 매장을 꾸려나가고 있고 가족, 가까운 친구들 그리고 많은 손님 요정분들 덕분에 8평의 작은 매장으로 시작해 구월동의 카페썸모어 매장을 거쳐 연남동에 썸모어델리 라는 자매 브랜드를 만들어 오픈했고 현재는 인천 송도 카페썸모어와 연남동 썸모어델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 브런치카페 브랜드로서 많은 장르와 다양한 모습으로 더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새로운 브런치 메뉴와 기술, 맛의 조합을 도전하고 있으며 어디든 가서 먹을 수 있는 평범한 메뉴에 우리만의 킥을 넣어 썸모어만의 메뉴를 만들어 제공합니다.
좀 더 우리를 잘 설명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만들었고
이 홈페이지에 우리의 아카이브를 차곡차곡 쌓아나갈 예정입니다. 썸모어 웹사이트 안에서 좀 더 원할한 소통과 협력, 그리고 영감을 얻길 바라며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내 가족이, 내 친구가 먹는다는 따뜻한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겠습니다.
Do you want Some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