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플크림 250g
Truffle Cream
썸모어의 트러플크림프렌치토스트에 사용하는 소스
프토에 포옥 적셔 먹는 트러플크림은 크림과 우유, 트러플을 넣어 졸여내 다른 크림보다 가볍고 묽게 만든 소스.
좀 더 무겁게 만들고 싶다면 250g기준으로 모짜렐라, 에멘탈, 스위스치즈 같은
하얀 고소한 치즈들을 125g정도인 반정도를 넣어 농도를 조절하거나
치즈가 없다면 전분과 물을 1:1로 개어 조금씩 넣어가며 졸여주면 좀 더 되직한 농도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Truffle Cream: Sauce for Some More's Truffle Cream French Toast
This sauce, which you dip French toast in, is made by boiling down only cream, milk, and truffles,
making it lighter and thinner than other regular creams.
If you want to make it a little heavier, adjust the thickness
by adding about half of 125g of white, rich cheeses such as mozzarella, Emmental, and Swiss cheese based on 250g,
or if you don't have cheese, mix starch and water in a 1:1 ratio and boil down little by little to use a thicker consistency.
트러플 치즈스커트 파케리 파스타
Truffle Cheese Skirt Paccheri Pasta

1인분 / 2인분 기준
물 1L(종이컵5컵) / 1.5L(종이컵8컵)
소금 10g(아빠숟가락가득) / 15g(아빠숟가락깍아서2스푼)
면은 봉투에 적혀있는 시간만큼 삶을 계획을 잡고 시간보다 2분 덜 익혀주세요. - 저는 10분 익혔어요.
면 다 끓인 후 면수는 100ml(종이컵 반컵 분량) / 150ml(종이컵 2/3컵 분량) 남겨 사용합니다.
올리브유퓨어 30ml(아빠숟가락3스푼) / 50ml(아빠숟가락5스푼)
마늘 20g(5톨) / 40g(10톨)
대파 35g(15cm) / 70g(30cm)
트러플크림 125 / 250g
면수 100 / 150g
진간장 3-5g(아빠숟가락1스푼) / 5-8g(아빡숟가락2스푼) (원하는간에따라조절)
브로콜리니 35g / 70g (브로콜리로 대체가능)
올리브오일 10ml(아빠숟가락1스푼) / 20ml(아빠숟가락2스푼)
모짜렐라치즈 30g(아빠숟가락3스푼) / 60g(아빠숟가락6스푼)
그라다파다노치즈 10g / 20g
-옵션 : 치즈누룽지를 바삭하게 먹고싶다면 브로콜리니를 누룽지 대신 크림과 면 섞어 볶을 때 함께 넣어 익힌다.
트러플오일 15ml(아빠숟가락1.5스푼) / 30ml(아빠숟가락3스푼)
후추 0.5g / 1g

1. 분량의 물과 소금을 넣고 센불에 끓여주세요.
2. 물이 끓으면 중불로 줄인 뒤 면을 넣어 10분간 끓여줍니다. 들러붙지않게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3. 다 끓으면 필요한 면수분량을 빼놓고 나머지 물은 버린 뒤 면은 넓게 펼쳐 식혀줍니다. - 이때 올리브오일 살짝 뿌려 버무려놓으면 안 들러붙어요.

4. 브로콜리니는 질기게 느껴질 수 있으니 얇고 작게 손질해주고 밑둥은 쫑쫑 썰어주세요.
마늘은 3mm 두께로 대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5. 팬에 올리브오일 넣고 손질한 대파와 마늘 넣고 약불에 올려 향신기름을 내줍니다.


6. 살짝 노릇한 색이 나기 시작할 때 분량의 트러플크림을 넣어 한번 섞어주고 면 넣어 함께 끓여주세요.
2분정도 끓이면 소스랑 면이 감기면서 완성입니다.
6번 과정 진행할 때부터 7번의 치즈누룽지 만들어요.




7. 브로콜리니를 팬에 약불 30초 정도 볶은 뒤 분량의 치즈들을 넣고 건들지않고 3번의 그림처럼 노릇해질때까지 두세요.
건들면 누룽지처럼 안만들어지고 녹아서 엉겨요, 5분정도 한쪽면을 익힌 뒤에 뒤집어 한쪽면도 3분정도 익혀주세요.




8. 그릇에 파스타 담고 치즈누룽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위에 장식해줍니다.
브로콜리니에서 물기가 나오니 치즈누룽지가 덜 바삭바삭해서
모짜렐라치즈만 녹여서 누룽지도 따로 만들어봤어요.
브로콜리니와 함께 만든 누룽지맛은 야채맛도 포롯포롯하게 나서 좀 더 풍부한 맛을 가진 건강한 느낌이였고
치즈로만 만든 치즈누룽지(스커트)맛은 아주 꼬소했어요.
선택은 본인 맘대로 !
마무리로 트러플오일과 후추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나는 못먹지만 맛이 둥근 화이트와인과 함께 먹으면 끝내줄 맛 !
브로콜리니는 브로콜리보다 수분감이 적고 구워냈을 때 고소한 맛이 강해서 볶는 요리에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컬리, 쿠팡에서 모두 판매하니 안드셔보신 분들은 주문해 만들어보시는 것 추천해요.
브로콜리 대신 양송이, 버섯종류를 수분 날려 크림에 넣어드시는 것도 아주 맛있습니다.
새우나 베이컨도 물론 추천 !
맛있게 드세요 !
트러플크림 250g
Truffle Cream
썸모어의 트러플크림프렌치토스트에 사용하는 소스
프토에 포옥 적셔 먹는 트러플크림은 크림과 우유, 트러플을 넣어 졸여내 다른 크림보다 가볍고 묽게 만든 소스.
좀 더 무겁게 만들고 싶다면 250g기준으로 모짜렐라, 에멘탈, 스위스치즈 같은
하얀 고소한 치즈들을 125g정도인 반정도를 넣어 농도를 조절하거나
치즈가 없다면 전분과 물을 1:1로 개어 조금씩 넣어가며 졸여주면 좀 더 되직한 농도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Truffle Cream: Sauce for Some More's Truffle Cream French Toast
This sauce, which you dip French toast in, is made by boiling down only cream, milk, and truffles,
making it lighter and thinner than other regular creams.
If you want to make it a little heavier, adjust the thickness
by adding about half of 125g of white, rich cheeses such as mozzarella, Emmental, and Swiss cheese based on 250g,
or if you don't have cheese, mix starch and water in a 1:1 ratio and boil down little by little to use a thicker consistency.
트러플 치즈스커트 파케리 파스타
Truffle Cheese Skirt Paccheri Pasta
1인분 / 2인분 기준
물 1L(종이컵5컵) / 1.5L(종이컵8컵)
소금 10g(아빠숟가락가득) / 15g(아빠숟가락깍아서2스푼)
면은 봉투에 적혀있는 시간만큼 삶을 계획을 잡고 시간보다 2분 덜 익혀주세요. - 저는 10분 익혔어요.
면 다 끓인 후 면수는 100ml(종이컵 반컵 분량) / 150ml(종이컵 2/3컵 분량) 남겨 사용합니다.
올리브유퓨어 30ml(아빠숟가락3스푼) / 50ml(아빠숟가락5스푼)
마늘 20g(5톨) / 40g(10톨)
대파 35g(15cm) / 70g(30cm)
트러플크림 125 / 250g
면수 100 / 150g
진간장 3-5g(아빠숟가락1스푼) / 5-8g(아빡숟가락2스푼) (원하는간에따라조절)
브로콜리니 35g / 70g (브로콜리로 대체가능)
올리브오일 10ml(아빠숟가락1스푼) / 20ml(아빠숟가락2스푼)
모짜렐라치즈 30g(아빠숟가락3스푼) / 60g(아빠숟가락6스푼)
그라다파다노치즈 10g / 20g
-옵션 : 치즈누룽지를 바삭하게 먹고싶다면 브로콜리니를 누룽지 대신 크림과 면 섞어 볶을 때 함께 넣어 익힌다.
트러플오일 15ml(아빠숟가락1.5스푼) / 30ml(아빠숟가락3스푼)
후추 0.5g / 1g
1. 분량의 물과 소금을 넣고 센불에 끓여주세요.
2. 물이 끓으면 중불로 줄인 뒤 면을 넣어 10분간 끓여줍니다. 들러붙지않게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3. 다 끓으면 필요한 면수분량을 빼놓고 나머지 물은 버린 뒤 면은 넓게 펼쳐 식혀줍니다. - 이때 올리브오일 살짝 뿌려 버무려놓으면 안 들러붙어요.
4. 브로콜리니는 질기게 느껴질 수 있으니 얇고 작게 손질해주고 밑둥은 쫑쫑 썰어주세요.
마늘은 3mm 두께로 대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5. 팬에 올리브오일 넣고 손질한 대파와 마늘 넣고 약불에 올려 향신기름을 내줍니다.
6. 살짝 노릇한 색이 나기 시작할 때 분량의 트러플크림을 넣어 한번 섞어주고 면 넣어 함께 끓여주세요.
2분정도 끓이면 소스랑 면이 감기면서 완성입니다.
6번 과정 진행할 때부터 7번의 치즈누룽지 만들어요.
7. 브로콜리니를 팬에 약불 30초 정도 볶은 뒤 분량의 치즈들을 넣고 건들지않고 3번의 그림처럼 노릇해질때까지 두세요.
건들면 누룽지처럼 안만들어지고 녹아서 엉겨요, 5분정도 한쪽면을 익힌 뒤에 뒤집어 한쪽면도 3분정도 익혀주세요.
8. 그릇에 파스타 담고 치즈누룽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위에 장식해줍니다.
브로콜리니에서 물기가 나오니 치즈누룽지가 덜 바삭바삭해서
모짜렐라치즈만 녹여서 누룽지도 따로 만들어봤어요.
브로콜리니와 함께 만든 누룽지맛은 야채맛도 포롯포롯하게 나서 좀 더 풍부한 맛을 가진 건강한 느낌이였고
치즈로만 만든 치즈누룽지(스커트)맛은 아주 꼬소했어요.
선택은 본인 맘대로 !
마무리로 트러플오일과 후추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나는 못먹지만 맛이 둥근 화이트와인과 함께 먹으면 끝내줄 맛 !
브로콜리니는 브로콜리보다 수분감이 적고 구워냈을 때 고소한 맛이 강해서 볶는 요리에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컬리, 쿠팡에서 모두 판매하니 안드셔보신 분들은 주문해 만들어보시는 것 추천해요.
브로콜리 대신 양송이, 버섯종류를 수분 날려 크림에 넣어드시는 것도 아주 맛있습니다.
새우나 베이컨도 물론 추천 !
맛있게 드세요 !